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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월 15일(화) 안도의 대물 감시!
이름: * http://www.yosubada.co.kr

등록일: 2005-03-24 23:48
조회수: 1089 / 추천수: 125
 

광주에서 오신 김 재빈씨가 오전 들물에 10m 수심의 반유동 채비로 갯바위 가까이에서 힛트하여 아슬아슬하게 여쓸림을 피하며 거의 5짜에 가까운 대물을 올린 후 즉각 서둘러서 2탄, 3탄을 날리고 철수 직전까지 집중하여 보너스로 3짜를 한 수 더 올려서 오늘의 장원을 차지하였으며 경덕호 선장이 더 좋아하는 모습입니다.(축하합니다 ^^*)
오늘 부산 팀이 대물 한 마리 총쏘아 보내버린 백금만 우측 콧부리 포인트로 홈통 안에서 힛트하여 밖으로 돌아나가면서 여에 원줄이 쓸려버린 아쉬운 곳입니다.
광주의 김 재빈씨가 두 마리의 감성돔을 낚아 올린 동고지 중앙 홈통 포인트!
오늘도 비록 5짜를 올리지는 못했지만 어제의 씨알보다는 더 좋았으며 그동안 조과가 시원치 못하던 안도권에서도 영등 감성돔들이 선을 보이기 시작했으니 여수바다 전역이 호황으로 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현상입니다.
어제의 4짜들이 맛있는 횟감으로 변한 모습이며 오늘은 더욱 더 맛있을 것 같군요!
기상이 좋으면 내일도 출조하오니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김남수 : 침이 꼴깍 나두 먹고파요~ 언제가는날 회 한접시 주실꺼죠 그걷도 5짜 감시로.....ㅎㅎㅎㅎ
- 강 민구 : 남수씨! 용기를 아니 시간을 내서 도전해보시길 권합니다! 5짜 감시 확률이 대단히 높은 계절입니다. ^^*
어제의 호황에 힘입어 오늘도 05시에 출항하였으며 일기예보대로 새벽의 여수바다는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것같이 눅눅하였는데 급기야 금오도로 향하는 뱃길 도중에 눈과 비가 창에 부딪쳐서 흘러내리니 은근히 걱정도 되었으나 양이 많지 않으리라 예상하여 갯바위 상륙을 강행하였고 남서풍도 차츰 강해지리라 생각하여 어제 4짜들을 건졌던 금오도 포인트를 포기하고 안도로 뱃머리를 돌려서 들물 조류의 영향이 강하게 미치는 동고지와 백금만 콧부리를 선정하여 즐낚에 들어갔으며 오전 10시경까지 이슬 같은 약한 비가 내리다가 멈췄지만 흐릿한 하늘 때문에 물속에 활성이 부족한듯하여 기대치가 떨어졌지만 . . .

  -- 글쓴이: 강 민구  날짜: 2005.03.15. 16:32:40   조회: 1517  --게시물 이동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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