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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월 14일(월) 금오도 4짜 감성돔들!!
이름: * http://www.yosubada.co.kr

등록일: 2005-03-24 23:45
조회수: 1203 / 추천수: 130
 

순천의 김 재호씨는 바람이 강해지기 직전 초들물의 효과에 고부력 찌를 사용하여 수심 15m 전후의 바닥층을 꾸준히 공략하여 45cm 급을 한 마리 낚아 올리고 바람이 강해져도 끝까지 버텼지만 후속 입질은 없었고 . . . (오늘의 장원을 축하합니다 ^^*)
오랜만에 출조한 당진의 윤수씨도 4짜로 손맛을 보았으며 . . .
윤수씨와 함께 내린 본인도 5m 수심의 몰밭에서 만조 직후에 4짜로 한 마리 손맛을 보았고 . .
오늘도 5짜 생포에 실패했지만 거의 폭풍주의보 수준의 강풍 속에서 올린 오늘의 감성돔 조과는 매우 희망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내일도 05시에 출조하오니 미리 연락주시고 04시까지 오시어 준비하고 함께 가시지요!

감사합니다

- 김대욱 : 쩌기 저 자리는 제가 지난번에 총 쏜 자리같은데 .. 혹시 제 가마가스 3호바늘 감시 배 속에 없던가요..ㅎㅎㅎ
- 김대욱 : 오랜만의 호조황이군요.. 에궁 왜 월요일부터 날씨가 좋아지는 건지..ㅠㅠ
- 김남수 : 그림으로만 봐도 기분이 좋은데 낚시에서 잡은분들은 기분 장땡이겠네요 부럽부럽 단분간 눈으로만 감시구경해야하는 불상한 나로이다...
- 강 민구 : 김 대욱씨 총 맞은 감시는 연도로 건너갔고 ㅎ, 김 남수씨 그림 구경만 하다가는 영등철 다 지나가겠다 ~ ~ ㅎ 기상 좋으면 만사 제치고 하루 다녀가시지요! ^^*
여수바다 최고의 물때였던 지난 주말 3일간 강풍과 한파가 몰아쳐서 꼼짝을 못하다가 오늘에야 겨우 출조하였으나 아직도 바람의 끝은 살아있었고 새벽 기온도 제법 차가왔습니다.

모두 4인이 조촐하게 금오도로 향하였으며 들물의 효과가 확실하고 서풍에 견딜 수 있는 남쪽의 두 곳에서 2명씩 내려서 즐낚을 시도했으며 해가 한 뼘쯤 올라오면서 따사로운 햇살은 도움이 되었으나 서풍은 점점 더 강해져 채비의 안정된 구사가 어려워졌으며 철수 무렵까지 강풍이 몰아쳐 모두들 실력 발휘를 제대로 할 수 없었지만 그래도 . . .

--글쓴이: 강 민구  날짜: 2005.03.14. 15:52:49   조회: 1177 --게시물이동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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