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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선상낚시의 안전운행

여수 갈매기호 관련입니다.

선상낚시를 좋아하시는 조사님들께 알려드립니다.

대전에서 모처럼 좋아하는 갑오징어 선상낚시를 위해 2018년 5월22일(석가탄신일)
여수 red fox호를 타기위해 새벽부터 준비하여 여수 신기항에 도착하였습니다.

낚시를 하던중 조황이 부진하여 선장님이 장소이동을 하겠다면서 화태교 인근에서 신덕으로 이동을 하는중에 조금이라도 일찍 도착하기 위해서 열심히 물살을 가르고 있는 한척의 배가(여수 갈매기호) 보였으며 서로 경쟁이라도 하듯이 빠른속도로 질주하여,

40분정도 후에 신덕에 도착하고 보니 많은 배들이 보였습니다.
날씨도 예보와 다르게 햇살이 가득해 내심 기대를 하고 에기를 바닥에 내리는 순간

갈매기호 선장이 레드폭스호 선장을 향해서 마이크를 켜고 듣기에도 거북한 온갖 쌍스러운 욕과 육두문자를 서슴치 않았고 레드폭스호에 가까이 오더니 배를 들이 받았습니다.
갈매기호 손님들 또한 놀라지 않을 수 없었을 겁니다.

요즘 가뜩이나 해상사고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해경에서도 안전관리에 대해서 엄격히
통제하고 있는 상황에서 손님들의 목숨을 담보로 본인의 감정을 절제하지 못한 갈매기호 선장의 행동은 어떤 변명도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

무방비에 있었던 어떤 손님은 바다에 빠질 뻔한 상황도 발생했습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생활의 스트레스를 풀려고 어렵게 출조한 낚시가 이런 불미스러운 일로 안가는 것보다 못한 상황이 되버렸습니다.

여수에는 많은 배들이 선상낚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손님의안전이 제일 우선이 되어야 할것이며 여수의 다른 선사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알권리를 위해 상기글을 올립니다.
    
제목: 여수 선상낚시의 안전운행
이름: harry

등록일: 2018-05-24 08:43
조회수: 180
  2018-05-27 17:42:07
아 ~
전후 사정이야 있었겠지만 매우 좋지 못한 상황이었군요!
말씀대로 안전이 최우선이고, 귀한 시간내서 왔으니 기분이 좋아야하고,
그 다음에 조황인데 . . .
여수의 모든 선주, 선장, 선사 모두들 반성하고 더더욱 잘 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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